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롯데그룹,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후원사로 참여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그룹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16일 롯데그룹은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그룹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대한스키협회 등에 총 60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또 유통이 주요사업인 롯데그룹의 특성을 살려 올림픽 공식 인증 기념상품 판매도 지원할 예정이다. 백화점, 면세점 등 기존 영업장을 활용해 의류, 패션소품, 책자, 쥬얼리, 인형 등의 올림픽 기념상품 공식 판매처 역할을 맡게 된다. 또 경기장 인근 기념품 전문샵과 공항, 터미널 내 스토어 건설에도 투자한다.

소진세 롯데그룹 대외협력단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국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6살부터 스키를 타기 시작해 대학시절 스키 선수로도 활약한 경력이 있다. 2014년 11월 스키협회회장에 취임한 데 이어 이달 9일에는 국민생활체육 전국스키연합회와 대한스키협회의 '통합 대한스키협회장'에 추대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