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티몬, '강아지'보단 '고양이' 애묘용품 신장률 급증

/티몬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소셜커머스 티몬 내 고양이 용품 매출 신장률이 급증하고 있다.

17일 티몬은 지난해 반려동물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71% 상승했으며 올해 들어 이달 16일까지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72%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양이 용품의 매출 비중이 크게 늘었다. 2014년 고양이용품 매출 규모는 강아지용품의 19% 수준이었으나 올해 60%까지 높아졌다. 매출 신장률도 강아지용품이 106%가량인데 비해 고양이용품은 3배 이상 높은 355%를 기록했다.

남성들의 고양이용품 구매 비율도 눈에 띈다. 올해 고양이용품을 구매한 남성들의 비중은 전체의 20%가량으로 강아지용품 대비 5%P 높았다. 성장률 또한 359%로 남성들의 강아지용품 구매 성장률인 78%와 큰 차이를 보였다.

이 같은 추세에 티몬은 반려동물 전용 PB상품을 제작하는 등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선민 티켓몬스터 프러덕트1본부장은 "자체 PB상품을 더해 상품을 다양화하고 가격경쟁력을 갖춰온 덕에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