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봄에는 야구점퍼+트렌드 색상", MLB의 봄 나들이 커플룩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평균기온이 오르고 본격적인 봄이 왔다. 겨울 동안 실내 활동 위주로 데이트를 했던 커플들이 봄 축제, 벚꽃놀이, 벚꽃놀이 등 야외로 나오기 시작했다.

18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봄 나들이에 어울리는 커플룩을 제안한다.

야구점퍼+트렌드컬러. /MLB



◆야구점퍼+트렌드 컬러

야구점퍼는 사계절 가리지 않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캐주얼한 디자인과 활동성을 겸한 야구주점퍼에 올해의 색상인 세레니티, 로즈쿼츠를 더한다면 완벽한 봄 나들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판박이 커플 아이템보다는 색상과 아이템으로 통일감을 주는 것이 보다 감각 있는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허리선의 강조된 디자인이나 짧은 기장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남성의 경우 활용성이 높은 베이직한 라인을 선택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심플한 커플룩을 완성시키는 모자. /MLB



◆모자를 이용한 '심플 커플룩'

한눈에 봐도 커플임을 주장하는 커플룩이 부담스럽다면 모자를 이용한 심플한 커플룩을 추천한다.

비슷한 디자인이나 색상의 모자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커플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모자 디자인으로는 벚꽃이 연상되는 파스텔 톤이나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경쾌한 컬러 배색을 선택해 봄 나들이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10~20대 젊은 층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트릿 무드의 스냅백이나 볼캡을 선택한다면 스타일 지수와 함께 자외선 차단 효과도 볼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