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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어린이책미술관, 고경숙·노인숙의 '뭉치와 소소' 기획전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이 올 7월 3일까지 '뭉치와 소소' 전시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국내 첫 어린이 대상 정부등록 1종 미술관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위치한다.

뭉치와 소소전은 어린들의 고경숙, 노인경 두 작가의 작품과 작가들의 독특한 작업 방식을 소개하는 전시다. 두 작가 모두 볼로냐 아동도서전을 비롯해 세계적인 대회에서 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전시회에서는 두 작가의 원화 120점을 전시하고 작가들이 글과 그림으로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한다. 관람객들의 작가의 작업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5월 7일과 5월 21일에는 각각 고경숙 작가와 노인경작가의 워크숍을 진행한다.

또 성인들을 위한 동화책 강좌도 열린다. 3월 17일에는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가 4월 16일에는 서천석 박사가 강연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기업의 사회 공헌을 문화적으로 접근한 결정체"라며 "어린이들이 책이 담고 있는 이미지와 스토리를 해석, 창작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과 가족 나아가 사회를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을 형성할 수 있게 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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