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롯데제과 주총, 배당금 2배이상 증가

롯데제과(대표 김용수)가 주주총회를 통해 주주 배당금을 2배 이상 높였다.

롯데제과는 25일 양평동 롯데제과 본사 7층 대가당에서 '제 49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행주식수(142만1400주)의 65.7% 주주가 출석한 가운데 진행된 주총에서는 김용수 대표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갖은 악재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신장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롯데제과의 매출은 연결기준 2조2579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445억원으로 각각 1.4%, 20% 신장했다. 국내사업부문에서 고깔콘, 말랑카우, 팜온더로드 등의 제품이 양호한 실적을 보인 결과다.

이 같은 성장세에 배당금도 1주당 1만1270원으로 높였다. 지난해까지 5000원이었던 배당금이 2배 이상 높아진 것이다.

이사 선임 건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사내이사 4명(신동빈, 김용수, 신격호, 신항범) 중에 신동빈, 김용수 2명이 재선임됐으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은 이사에서 제외됐다. 환각규, 민명기 2명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정관 개정안건에는 액면분할과 관련하여 현재 300만주인 발행주식을 3,000만주로 확대하고 1주당 발행 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결정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