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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비례대표 경쟁률 '3.43대 1', 4명 중 한명 전과자

내달 시행되는 4·13총선에 여야 21개 정당이 158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의석은 46개로 경쟁률은 3.43대 1이다.

지난 2012년 19대 총선 비례대표 경쟁률인 3.28대 1보다 소폭 증가했다. 당시에는 20대 정당이 188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으며 당선자는 54명이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등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 새누리당은 44명, 더불어민주당 34명, 국민의당 18명, 정의당은 14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기타 정당으로는 기독자유당 2명, 민주당 2명, 불교당 1명, 기독당 1명, 민중연합당 1명, 친반통일당 1명 등으로 집계됐다.

등록된 비례대표 후보들의 1인당 평균 재산은 21억4000만원이며 지난해 1억1000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후보들의 1인당 평균 재산인 40억9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더민주 11억7000만원, 국민의당 23억2000만원, 정의당 1억8000만원 순이다.

남성 후보 85명 중 병역을 면제받은 후보는 전체의 22.4%인 19명이다.

전체 비례대표 후보 중 26.6%(42명)은 전과 기록이 있다. 전과 횟수로는 초범 19명, 재범 11명, 3범 3명, 4범 3명, 5범 2명, 6범 2명, 9범과 10범이 각각 1명씩이다.

정당별 전과 기록자는 새누리당이 1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더민주 9명, 정의당 4명, 민주당 3명, 기독자유당 2명, 민중연합당 2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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