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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 '엘포인트', 중국 이어 베트남에 진출

베트남 고객에 엘포인트에 가입하고 있다. /엘포인트



롯데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엘포인트(L.POINT)가 베트남 시장에도 진출했다.

엘포인트는 인도네시아, 중국에 이어 이달 28일 베트남에 통합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

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현재 베트남에서 하노이시의 '롯데센터 하노이'를 중심으로 롯데호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롯데시네마, 롯데홈쇼핑 등을 운영 중이다.

이번 멤버십 서비스 출시를 통해 베트남 엘포인트 고객들은 롯데 계열사에서 엘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제휴처에서 엘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다.

엘포인트 고객을 위한 플라스틱 멤버십 카드, APP을 통한 포인트 관리, 온·오프라인 멤버십 인프라를 구축했다.

내달에는 롯데리아와 공동으로 O2O(Online to Offline) 맞춤형 스마트 주문인 '엘오더(L.ORDER)를 오픈하고 APP을 통한 주문·배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 고객들도 엘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포인트 호환 서비스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엘포인트 관계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롯데그룹과 함께 L.POINT는 각국의 현지 기업들과 전략적인 멤버십 제휴를 통해 포인트의 사용처를 넓히고 있다"며 "모바일의 신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시아에서 L.POINT는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제휴사의 모바일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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