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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집에서 롯데호텔 인기요리 먹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호텔 요리 출장판매

유명 쉐프가 만드가 요리를 집에서 맛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호텔 요리를 판매하는 '고메 스트리트 페스티브'을 11일부터 28일까지 연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호텔 중식당 도림, 일식당 모모야마, 이탈리안 식당 페닌슐라, 베이커리 델리카한스가 참여한다.

롯백화점 본점 지하 특별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고메 스트리트 페스티브' 에서는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판매된다.

델리카한스에서는 캐비어, 랍스터 살이 들어간 샌드위치와 캐비어, 마스카포네 치즈를 활용한 피낭시에, 에클레어 등의 빵류를 개당 4000원에 판매한다.

모모야마에서는 계란말이와 캐비어를 곁들인 초밥을 판매한다. 페닌슐라에서는 파스타 '뇨끼'를, '도림'에서는 중국식 토스트 '멘보샤' 등을 살 수 있다.

롯데백화점측은 "평소 단품으로 살 수 없었던 호텔요리를 이번에 모두 단품으로 판매한다"며 "호텔 직원이 행사장에서 구매를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