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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G마켓·옥션, '샤오미' 공식 브랜드숍 오픈

G마켓과 옥션이 샤오미와 손잡고 공식 브랜드숍을 연다. /이베이코리아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샤오미'의 국내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로 선정됐다.

G마켓과 옥션은 샤오미 전용 브랜드숍을 오픈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해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성비의 대명사로 불리는 중국 샤오미는 국내시장에서 보조배터리, 나인봇, 공기청정기, 멀티탭, 캐리어 등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어왔다.

G마켓과 옥션의 온라인 브랜드숍 론칭은 샤오미의 공식 총판으로 선정된 '코마트레이드'와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야사는 샤오미 제품 판매를 활성화하고 공동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오라인 브랜드숍 오픈을 시작으로 샤오미의 자회사와 생태계 회사가 한국 진출 시 적극 협조해 G마켓과 옥션에서 신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된다. 또 공식 서비스센터 운영으로 정품 판매와 사후서비스(A/S)를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코마트레이드는 현재 자체 AS센터를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성남 판교에 운영 중이며 전국 6대 광역시와 제주도에 서비스센터를 추가 설립 중이다.

김석훈 이베이코리아 통합영업실 상무는 "이번 국내 최초 공식적인 샤오미 온라인 브랜드 샵 론칭으로 단발성의 이벤트가 아닌 공동 마케팅을 비롯해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샤오미의 공식 브랜드샵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정품의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샤오미의 자회사 및 생태계 회사의 한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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