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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프리미엄아울렛, 불우 어린이 위한 '자선바자회' 개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이달 23일부터 24일가지 1층 WEST존 광장에서 '아망 자선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민간사회복지기구 'SOS 어린이 마을'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는 아동복지개선 기금 조성에 쓰인다.

바자회에는 아동의류,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을 제작·판매하는 20~30대 청년사업가 70여개의 개인 판매자가 참여한다.

24일에는 탤런트 현영이 직접 진행하는 자선경매도 연다. 현장에서는 정성호, 김세아 등 연예인 소장품 경매를 진행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가족단위 방문고객을 위한 문화공연과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아이와 함께 하는 가죽팔찌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체험형 매장 4곳을 운영하고 인디밴드, 어린이 댄스팀 등이 20여 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또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구매영수증 지참 고객을 대상으로 '월리 인력거 탑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관계자는 "수도권 근교에서 나들이와 쇼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의 장점을 살려 문화와 CSR를 접목한 다양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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