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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마트 X SM 콜라보레이션 2탄, 문화 콘텐츠

이마트의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인 일렉트로마트의 캐릭터 '일렉트로맨'. /이마트



이마트와 연예기획사 SM의 콜라보레이션이 상품 출시를 넘어 문화 콘텐츠 제작까지 돌입했다.

이마트는 이달 26일 오후 9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이마트의 통합형 가전 전문매장인 일렉트로마트의 캐릭터 '일렉트로맨'과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비롯한 해외 유명 DJ가 함께 꾸미는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SM과 시작한 콜라보레이션 사업을 발전시킨 것으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형식이다.

이마트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의 EDM(Electronic Dance Music) 레이블과 손을 잡았다.

양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원 제작과 공연 기획을 통해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 프로젝트로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장영진 이마트 마케팅 상무는 "이마트 발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SM 콜라보레이션이 PL 상품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유형의 컨텐츠에서 한발 더 나아가 무형의 문화 컨텐츠까지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국내 유통 발전은 물론, 쇼핑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새로운 매장과 상품, 쇼핑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라이프쉐어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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