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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가 학생 건강 지킨다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가 학생 건강 지킨다

서울시내 학부모 1100명, 내년 2월까지 활동

서울시가 학교급식 식재료의 유통경로를 모니터링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킨다.

서울시는 26일 오전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2016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 위촉식을 가졌다.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단'은 아이들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가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식재료의 공급·유통경로 전 과정을 모니터링한다.

서울시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중·고 학교에서 추천받아 총 1100여명으로 운영된다. 학교급식모니터링단, 학교급식소위원회 위원, 급식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등을 위촉함으로써 모니터링 활동의 전문성을 확보했다.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단'은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요활동은 ▲식재료 산지에서 학교공급 직전까지 유통경로 모니터링 ▲식재료 공급 산지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참여 ▲친환경 학교급식 청책토론회 및 교육 참여 등이다. 학교급식 운영을 내실화하고 친환경 학교급식의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지난해는 생산지와 친환경유통센터 등에 대한 모니터링, 산지체험 교육 등을 67회 진행, 1093명이 참여해 친환경급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신뢰감 형성의 성과가 있었다.

이보희 친환경급식담당관은 "친환경 학교급식으로 어린 학생들의 건강도 챙기고, 친환경생산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비시장을 마련해 상생하는 선순환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안전한 식재료의 공급 및 유통과정의 모니터링 활동과 체험교육을 마련함으로써 친환경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 학생들의 이해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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