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한화갤러리아 면세점을 방문한 중국 아오란 그룹 임직원들이 매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연합
면세점이 화장품을 구입하려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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