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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심 엔터테인먼트, 뷰티 업계에 도전장

황우슬혜 뷰티핏 광고 모델./심 엔터테인먼트



심엔터테인먼트가 뷰티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9일 심엔터테인먼트는 GS 홈쇼핑을 통해 모나코 브랜드 '꾸데끌라'의 콜라겐 라인을 선보인다. 다음달 1일에는 자체 브랜드 '뷰티핏'의 '파우더리 워터 파운데이션'을 런칭한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여배우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꾸데끌라'의 '마린 콜라겐 앰플'을 수입해 고객에게 선보인다. '마린 콜라겐 앰플'은 7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앰플의 선두주자인 모나코 브랜드로 해외 65개국에 판매 중이며 무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국내외 피부과에서 선호하는 제품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을 다녀 온 후 자외선과 벌레들로 인해 손상 된 스타들의 피부를 빠른 속도로 회복시키기로 유명하다.

'뷰티핏'은 심엔터테인먼트가 자체 기획·개발해 런칭한 브랜드다. 장시간 화장을 하고 있어야 하는 배우들의 니즈를 수개월 동안 연구 개발해 탄생시켰다. 그 첫 주자는 '파우더리 워터 파운데이션'이다. 이미 배우들은 제품 출시 전 부터 시제품을 받아서 쓰고 있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런칭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엔터테인먼트사들이 뷰티 업계로의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뷰티 관련 소식을 제일 먼저 접하며 그만큼 정보에 민감한 배우들과 업계 종사자들의 니즈와 정보들을 파악해 제품을 개발 및 수입하는 차별화를 두며 제품에 강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린 콜라겐 앰플'과 '파우더리 워터 파운데이션' 런칭 후 후속 제품 출시 및 배우들의 시크릿 아이템인 해외 화장품들의 런칭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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