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 위협에 대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4·13 총선 전 2개월 넘게 '선거구 실종' 사태를 불러온 국회의 선거구 미획정을 위헌으로는 볼 수 없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국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중국은 반도(한반도)의 가까운 이웃으로 반도에 전쟁과 혼란이 일어나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
▲삼성전자가 2016년 1분기 매출 49조7800억원, 영업이익 6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7의 호조와 SUHD TV 등 프리미엄 가전 판매 확대 등의 효과를 봤다.
▲SK이노베이션이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시장 1위에 도전장을 냈다. 분리막은 전지의 음극과 양극을 분리해 배터리가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핵심 소재다.
금융·부동산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의 '뚝심 경영'이 통했다. JB금융지주의 연결기준 올해 1·4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133.5% 증가한 74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소매영업을 특화하면서 올린 성과다.
▲기업구조조정의 본격화로 시장이 '빚 공포'에 사로잡혔다. 업종별 부채 비율의 온도차가 심화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부채리스크가 낮은 상장사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유통·라이프
▲삼성서울병원이 양성자 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양성자 치료는 암 조직에만 방사선 에너지를 쏟아 붓기때문에 기존의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완구대란이 올해도 재현될 조짐이다.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은 특정 제품에 쏠림현상이 심한 완구시장의 특성상 올해도 품귀되는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보고있다.
▲강변북로~서빙고 고가교 연결로 개선공사가 30일 준공된다. 서빙고 고가교의 단면을 축소하고 연결도로의 구조를 개선해 강변북로 및 서빙고로의 만성 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