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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광동제약, 내달 비만치료제 '콘트라브' 출시

광동제약이 내달 비만치료제 '콘트라브'를 출시한다./광동제약



광동제약, 내달 비만치료제 '콘트라브' 출시

광동제약은 비만치료제 '콘트라브(Contrave)'가 내다 출시된다고 2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콘트라브'는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환자의 체중조절에 단일요법으로 사용되는 신약이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약의 품목허가 승인이 완료됐다.

북미에서 콘트라브는 최근 출시된 3가지 비만 신약(큐시미아, 벨빅, 콘트라브) 가운데 가장 늦게 발매되었음에도 시장점유율 1위(2015년12월 기준, IMS Health)를 기록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콘트라브는 미국과 유럽에서 동시에 허가를 받은 유일한 식욕억제 비만치료제로 새로운 비만치료제에 대한 갈증을 충족시킬 만큼 효능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지난해 미국 바이오 제약기업 오렉시젠 테라퓨틱스(Orexigen Therapeutics)와 국내 판매권 독점 계약을 체결한 이후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국내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지난 2009년 1000억원을 상회했지만 2010년 시부트라민 제제가 심혈관계 부작용으로 퇴출된 이후 현재는 약 800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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