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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GS홈쇼핑, 1분기 영업이익 8.7%↑

GS홈쇼핑의 올 1분 영업이익이 32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7% 증가했다.

GS홈쇼핑은 올 1분기 영업 잠정 실적을 금융감독원에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74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0.9%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8.7%, 6.2% 증가했다.

취급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 늘어난 9104억원을 기록했다.

세부사항으로는 모바일 쇼핑과 TV쇼핑 취급액이 각각 3054억원(20%↑)과 4564억원(1.7%↑)을 기록해 취급액 신장을 주도했다.

GS홈쇼핑 관계자는 "지난해 1·2분기에는 백수오 사태 등으로 너무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회복세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반면 PC기반의 인터넷 쇼핑은 전년 동기 대비 24.1% 감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