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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화권 맞춤형 대표 테마관광상품 '88選'선정

한국관광공사, 중화권 맞춤형 대표 테마관광상품 '88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2016~2018년 한국방문의 해'와 '2016년 중국인 한국관광의 해'를 맞아 중화권시장 맞춤형 대표 테마상품 '88선'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수요를 충족시키고 고질적 문제로 지적된 쇼핑 위주의 저가 패키지여행 패턴에서 탈피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2016년 관광공사 8대 사업』중 하나인 '중화권 관광객 맞춤형 콘텐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지역별, 테마별 신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중화권 시장에서 여행상품 출시를 지원함으로써 방한상품의 다양화를 적극 추진해나가간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신규 콘텐츠 330여건을 발굴했다. 공사 중화권 지사 실무회의 등을 거쳐 테마의 참신성, 신뢰성, 상품성 등을 기준으로 88개 테마상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최근 중화권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 방문과 K-POP 공개방송 프로그램 관람 상품 등 한류 테마, AFC 챔피언스리그,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등 축구경기 관람이 있다. 골프, 요트, 승마, 스키 등 스포츠·레저 테마, 관광벤처 기업의 유망 콘텐츠, 중화권 주요 타깃층인 젊은 여성 세대를 겨냥한 뷰티체험 테마 등 한국관광 주요 25개 테마로 구성되었다.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중국마케팅센터장은 "선정된 테마상품에 대해서는 언론인 초청투어, 중화권 소비자 대상 행사 등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시장 테스트를 통해 콘텐츠를 지속 보완하고 경쟁력 없는 상품은 후보상품으로 교체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화권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고부가 테마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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