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소셜3사, 옥시제품 판매 전면 중단

소셜 3사(쿠팡·티몬·위메프)가 '옥시불매운동'에 참여한다.

4일 쿠팡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직매입한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사의 제품은 판매를 중지한 상태며 중개판매하는 제품에 대해서도 각 판매자에게 '판매중지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티몬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자사가 매입한 옥시 제품뿐 아니라 파트너사의 제품을 포함, 옥시 전 제품에 대해 순차적으로 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프도 이달 3일부터 옥시제품 판매를 중지했으며 오늘까지 대부분의 판매인과 옥시제품판매 중지협조가 끝난 상태다.

위메프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옥시제품 판매를 중지한 상태"라며 "지켜본 후 재판매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