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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옥시 라케시 회장, 피해자 가족과 면담 후 사과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의 영국 본사가 피해자와 면담했다.

옥시는 이달 6일 영국 런던 슬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자사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인 김덕종 씨와 만남을 갖고 자사 제품으로 인한 고통과 아픔에 대해 사과했다고 7일 밝혔다.

옥시 측은 라케시 카푸어 회장이 자사 제품으로 인한 피해자와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진심어린 사과를 표했다고 전했다.

이달 6일 라케시 회장은 런던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주들에게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었다.

그는 입장 발표문을 통해 "저희가 그 동안 큰 발전을 이뤄 왔지만 잘못한 부분도 있다"며 "옥시 제품 중 하나가 폐 손상과 사망자를 발생시킨 사안과 관련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이고 자사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들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안전 관리를 강화하여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히 하고자 한다. 옥시는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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