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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리뉴얼 출시

소화가 잘되는 우유/매일유업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매일유업은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패키지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는 멸균 제품도 새롭게 선보였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일반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하고, 배탈 증상이 있는 사람들도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우유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오리지널(930mL/180mL), 저지방(930mL) 등 3종의 포장 디자인이 변경됐고 멸균 제품(190mL, 테트라팩)을 새롭게 출시했다.

매일유업은 우유 소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기능성 우유를 지난 2005년에 국내 최초로 출시하면서 시장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일유업은 커피전문점 '폴 바셋'에 이어 '라떼킹'과 제휴를 통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들어간 '소잘라떼' 메뉴를 선보인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우유를 다양한 상황에서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 리뉴얼, 멸균제품 출시를 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