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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CJ그룹, 공부방 어린이·교사에 '가정의달' 선물 지원

CJ그룹 직원들이 서울 관악구 엘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공부방 선생님들에게 스승의날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CJ그룹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CJ그룹이 전국 4000여개 공부방 어린이와 교사에게 '가정의달' 선물을 지원한다.

CJ그룹은 사회공헌사업인 CJ도너스캠프를 통해 15일까지 전국 4037개 공부방 선생님들에게 홍삼 건강 제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14일에는 약 700 명의 공부방 선생님을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제주 지역 CGV상영관에 초청해 영화 '4등'을 관람한다.

서울에서는 지난 4월 오픈한 ' CJ아지트 대학로'에서 모두 80명을 초청해 연극 '핑키와 그랑죠' 관람을 한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어려운 업무환경에서 사명감을 갖고 아동교육복지를 위해 힘쓰는 공부방 선생님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매년 스승의날 후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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