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롯데푸드 "온실까스 함께 줄여요"

13일 롯데푸드와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롯데푸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롯데푸드가 온실까스 줄이기에 나선다.

롯데푸드는 (사)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푸드와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는 공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실 가스의 감축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롯데푸드는 환경친화적 유지정제설비와 태양열 집열 시스템, 폐열 회수 설비 등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는 등 다양한 환경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안공장은 지난 2011년 7월 충청남도로부터 대기·폐수 자율점검업소로 지정된 바 있다.

김종길 롯데푸드 본부장은 "환경 보호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필수적 가치"라며 "롯데푸드는 앞으로도 온실가스를 감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