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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현대백화점, 20일부터 해외패션 시즌오프 진행…최대 50% 할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현대백화점은 20일부터 해외패션 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시즌오프 행사는 해외패션 브랜드가 일년에 두 차례(6월·11월) 선보인 시즌 제품을 할인판매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남녀 수입의류, 컨템포러리, 잡화 등 해외패션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 시즌 상품을 정상가보다 최대 0% 할인한다.

약 160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물량은 지난해보다 10~20%가량 늘렸다.

20일부터 멀버리·비비안웨스트우드·돌체앤가바나·겐조, 27일부터 랑방·무이·아크리스·질샌더·알렉산더왕가 시즌오프에 들어간다. 다음달 1일부터는 마르니·아르마니 등이 참여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해외패션 시즌오프는 브랜드별로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인기 상품은 행사 초반에 소진이 빨리 되기 때문에 서둘러야 맘에 드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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