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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시, 97년생 위한 '전통성년례' 준비

전통성년례를 준비중인 참가자들. /서울시



서울시는 제44회 성년의 날을 맞아 이달 16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기념식과 전통성년례 재현 등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에서는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먼저 성년이 됨을 알리는 고천의식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어서 성년자 결의, 가례, 초례, 수훈례, 감사의례 순으로 전통성년례가 진행된다.

'전통성년례 재현 행상'에는 올해 성년이 되는 1997년생 100여명이 참석한다. 다문화가정, 유학·거주 중인 외국인 성년자 22명도 함께한다.

부대행사로 전통차 시음회가 진행되며 뮤지컬 가수 조희가 '지금 이 순간'을 열창하는 축하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박대민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성년의 날 전통성년례 재현 행사가 우리 사회의 당당한 성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청소년들을 축하하고 성인으로서 자신의 삶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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