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제약/의료/건강

식약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16일부터 18일까지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식품, 의약품 분야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위기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하는 모의훈련으로 식약처, 지방식약청, 지방자치단체, 유관단체 등이 참여한다.

일정은 ▲민방공 비상대피 훈련(16일) ▲식품(수입식품) 사고 발생 상황대응(17일) ▲의료기기 사고 발생 상황대응(18일) 등이다.

올해에는 현장훈련을 포함하여 실전대응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며, 훈련 상황은 식품분야는 외국에서 발생한 식품사고 원인 식품이 국내로 수입·유통·판매되는 경우, 의료기기분야는 의료용 측정기기 오류로 잘못된 치료약이 처방되는 경우를 가정하여 진행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현행 대응체계의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겠다"며 "앞으로도 역량강화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