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오리온, 오징어땅콩·땅콩강정·눈을감자 국내 생산 재개

(왼쪽부터)오징어땅콩, 땅콩강정, 눈을감자/오리온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오리온이 올해 1월 이천공장 화재 이후 중단됐던 '오징어땅콩', '땅콩강정', '눈을감자' 등 스낵제품의 국내 생산을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리온은 오징어땅콩과 땅콩강정의 생산시설을 각각 익산공장과 청주공장에서 16일부터 생산을 시작했다.눈을감자는 3월 익산공장에서 생산을 재개한 바 있다.

특히 오징어땅콩은 생산라인은 증설을 진행해 생산량을 기존보다 30% 늘렸다.

오리온 관계자는 "원활한 제품 공급과 생산 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소비자가 만족하는 제품을 차질 없이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