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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부부의 날' 앞두고 설문조사 실시

비비안 '부부의 날' 설문조사 실시/비비안



비비안, '부부의 날' 앞두고 설문조사 실시

오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하지만 많은 이가 그냥 지나치기 쉽다.

대한민국 대표 속옷 브랜드 비비안은 부부의 날을 기념해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기혼자 5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기혼자 중 부부의 날을 이미 알고 있다는 비중은 전체의 77%(449명)로 꽤 높았다. 하지만, 선물 경험을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은 달랐다. 부부의 날에 배우자에게 선물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27%(157명)만이 '그렇다'고 답한 것. 부부의 날을 알고 있긴 하지만 고마움을 표시하고 선물을 챙기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물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묻자, '부부 사이에는 딱히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 '대신 아이들 선물을 챙겨야 하므로', '부부까지 챙기기엔 경제적으로 빠듯해서' 등 대부분 현실적인 이유들이 주를 이뤘다.

또한 연령대별로도 살펴보니 20대 기혼자의 17%, 30대의 28%, 40대의 42% 가 부부의 날에 선물한 경험이 있다고 밝혀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부부의 날을 좀 더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일깨우기엔 커플 아이템만한 것이 없다. 특히 실용성까지 생각한다면 커플 파자마가 적당하다. 평소에 서로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면, 침실에서 부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파자마를 커플세트로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가족들을 챙기느라 정작 본인은 돌보지 못한 아내를 위한 선물을 고른다면, 스스로 구매할 일이 적은 화려한 란제리나 슬립 등을 추천한다. 가끔은 화려한 속옷으로 기분을 내고 싶은 아내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센스 만점의 선물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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