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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수도권 폭염에 '티몬' 에어컨 매출 6.5배↑



소셜커머스 티몬의 냉방가전 매출이 전년 대비 대폭 늘었다.

티몬은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에어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주 수도권 지역 온도가 30도를 넘어서며 '폭염주의보'가 내린 것이 매출 증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에어컨 중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삼성전자의 'Q9500'이다.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무풍냉방이 특징으로 올해 1월 출시되었다. 다음으로 많이 팔린 모델은 역시 올해 1월 출시된 LG전자의 '휘센 칸1'이다. 실내온도를 순식간에 4도 낮추는 '아이스 쿨파워'와 열효율을 향상시킨 '4세대 인터버 절전' 기능을 갖췄다. 두 모델 모두 벽걸이와 스탠드를 묶은 140~210만원대의 고가 패키지가 가장 많이 팔렸다.

같은 기간 선풍기 매출도 75% 늘었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1만9900원에 판매중인 '몬스터' 14인치와 2만5900원에 팔리고 있는 '퀸센스' 14인치 선풍기이다.

티켓몬스터 윤영식 가전팀장은 "평소보다 더위가 이르게 찾아온 만큼 준비도 빠를수록 좋다"며 "특히 에어컨의 경우 성수기에는 설치까지 되는데 오래 기다려야 할 수 있으니 조금 이른 구매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