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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양천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공개강좌 개최

김수인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양천구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수인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아동청소년 정신겅강 캠페인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주최로 이달 30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이대목동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주간(5~6월)을 맞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올바른 대처방법을 제공해 증상이 있지만 치료를 받지 않는 아동청소년과 그 부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사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연은 ▲말 안듣는 청소년(강병훈 연마음클리닉의원 원장) ▲이럴 땐 어떻게 하지?(송주연 송주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청소년 ADHD의 스마트한 치료(김의정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선착순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는 양천구 정신건강증진센터(02-2061-888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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