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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폭염에 기능성 냉감 속옷 매출 껑충

보디드라이/BYC



때이른 폭염에 기능성 냉감 속옷 매출 껑충

32도를 웃도는 때이른 폭염에 냉감웨어의 매출이 껑충 뛰었다.

BYC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의 보디드라이(BODYDRY)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주 동요일 대비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5월 1일부터 22일까지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성장했다.

보디드라이는 땀을 빠르게 흡수·배출하는 흡습·속건 기능과 냉감 기능이 탁월한 원사를 적용해 시원하고 상쾌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기능성 웨어다. 올해에는 냉감 기능을 특화한 '보디드라이 COOL' 라인과 흡습·속건 기능을 강화한 '보디드라이 AIR' 라인 외에도 반팔·반바지 등의 일상용 제품과 스포츠웨어 트렌드에 발맞춘 반팔T, 반바지, 래쉬가드 등의 제품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BYC 관계자는 "올해 보디드라이는 제품 라인 및 컬러를 더욱 다양하게 선보여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쾌적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에도 보디드라이와 함께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