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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홈플러스, '제주 금빛 찰광어' 맛보세요

홈플러스가 6월 8일까지 '제주 금빛 찰광어'를 선보인다./홈플러스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홈플러스가 '제주 금빛 찰광어'를 선보인다.

찰광어는 일반 광어보다 노란빛이 강하다. 육질이 단단하고 찰기가 뛰어나 씹는 맛이 일품이다. 음식 관련 책에 '죽기 전에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로 소개 되기도 했다.

찰광어는 일반 광어와 비교해 약 1.5~2배가량 비싸 대형마트에서는 취급하기 어려웠다.

홈플러스 측은 올해 시작한 '신선식품 품질강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들이 평상 시 접하기 어려웠던 찰광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6월 8일까지 전국 131개 점포에서 친환경 사료로 키운 '제주 금빛 찰광어(250g)'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제주 금빛 찰광어'는 신선플러스 농장에서 생산되는 상품으로 홈플러스는 높은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힘써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수진 홈플러스 수산팀 바이어는 "찰광어는 4월에서 9월사이 그 육질이 가장 뛰어나 지금이 즐기기에 적기"라며 "찰광어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품질과 가격을 갖춘 다양한 수산물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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