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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박원순 전용차 '전기차'로 교체, 미세먼지 줄이기 앞장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용차량를 '전기차'로 교체하며 서울시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선다. 내년부터 서울시와 산하기관 관용차도 전기차로 구입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이르면 내달 중 전용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현대차 아이오닉을 검토 중이다. 차안에서도 시 업무를 보기 때문에 소형차 중에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현재 경유차인 랜드카니발을 이용 중이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에쿠스를 탔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구매하는 시와 산하기관 관용차량도 전기차로 대체할 계획이다.

소방차, 버스 등은 제외한다. 현재는 신규 구입 승용차의 25%이상을 전기차로 구매하도록 돼있다. 현재까지 서울시가 구매한 전기차는 95대며 산하 공사·공단은 84대를 구매했다.

시는 전기차 보급 격려와 함께 충전기 설치에도 총력을 다한다. 이달 초에는 한국전력과 서울시내 급속충전기 50기를 추가 설치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 인해 올 7월에는 월드컵공원 주변 등 큰 길가에는 급속충전기 5~10기를 갖춘 슈퍼 충전 스테이션이 생길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급속충전기 57기, 완속충전기 973기가 설치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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