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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에티오피아등 아프리카 3개국에 사랑의 선물 전달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경제계가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에 사랑의 선물을 안겨줬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발맞춰 민간 차원에서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선 것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삼성, 현대차, SK, LG, 롯데 등과 함께 이들 3개국의 어린이와 주민을 위해 아동용 학용품세트(가방과 문구세트), 축구공, 성인용 티셔츠 총 5만여 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제계가 함께 모아 전달한 이들 물품은 현지 코이카를 통해 개별 국가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오른쪽)이 지난 27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아케베 에티오피아 총리특별자문관에게 에티오피아 어린이를 위해 아동용 학용품세트, 축구공 등의 선물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