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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이랜드 키즈몰' 오픈…아동 브랜드 통합 쇼핑몰 선봬

이랜드 키즈 온라인몰/이랜드



'이랜드 키즈몰' 오픈…아동 브랜드 통합 쇼핑몰 선봬

상품별 카테고리 나열로 각 브랜드별 상품들 한눈에 비교 수월

아동복 시장의 강자 이랜드가 통합 온라인 쇼핑몰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국내 온라인 시장에 진출을 알렸다.

이랜드는 유솔, 코코리따, 로엠걸즈, 헌트키즈 등 총 10개의 아동 브랜드가 한곳에 모인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을 오픈했다.

온라인 쇼핑몰의 본질을 최대한 살려 상품 열람 및 구매가 쉽도록 브랜드 별 카테고리가 아닌 상품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했으며 페이지의 가독성과 시안성을 높이기 위해 화이트 색상으로 페이지를 구성했다.

특히 각 브랜드별 베스트 인기 상품과 월별 트렌드 상품들을 한곳에 모아 총 700여 스타일의 상품들을 선보이기 때문에 직접 매장에 가지 않고도 최근 유행하는 아동 패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모바일로 접속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이 동시 구축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토들러와 주니어, 여아 등 총 10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이랜드 아동사업부가 최초로 선보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오프라인 매장과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혜택과 이벤트를 진행 해나갈 예정" 이라며 " 기존 운영 중인 1천 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아동 사업부에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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