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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선정

이근태 롯데칠성음료 음료문화복지담당 매니저(오른쪽)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으로부터 '2016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표창을 받고 있다./롯데칠성음료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롯데칠성음료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6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일·가정 양립 지원과 모성보호제도 등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 조성에 앞장 선 우수기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출산 휴가 3개월 후 자동육아휴직제도 실시하는 등 여성 고용 촉진을 위해 노력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성근로자의 관리자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확대, 경력단절 여성 채용 확대, 여성관리자와 공채 신입사원 중 여성 입사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한 점도 반영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여성 인재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우수한 인재가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노력을 인정받고 뜻 깊은 상까지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녀고용 평등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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