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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국내서 프랑스 명품 강연과 문화를...'서울, 세계를 만나다'

서울시는 6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세계를 만나다: 프랑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세계를 만나다는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에서 주관하며 매년 1개 국가를 선정해 청소년들에게 해당 국가의 다양한 문화, 예술 전문가의 강연과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를 주제 국가로 선정했다. 청소년들에게 프랑스의 노벨상 수상자, 석학(碩學) 및 유명 예술가들의 강연과 프랑스 문화의 창의적인 체험학습 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초청 강연자는 2008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장-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 2007년 튜링상 수상자 조셉 시파키스, 2000년 인천공항을 설계한 건축가 장-미셀 빌모트와 200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프랑수아즈 바레-시누시 등이다.

이 밖에도 프랑스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프랑스의 영화, 여행, 음식 등 3가지 테마로 구성해 청소년들이 프랑스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세계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이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대민 서울시 청소년담당관은 "서울, 세계를 만나다 프로그램은 비록 프랑스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프랑스 문화 전반에 걸친 전문가의 강연과 다채롭고 새로운 형식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이번 기회에 청소년을 비롯한 학부모와 교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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