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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옐로우카페 2호점 만든다

31일 오전 11시 5분쯤 현대시티아울렛 빙그레 옐로우카페에서 '뚱바키링(바나나맛우유 키링)'을 구매하기위해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다./박인웅 기자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일명 '뚱바키링'으로 유명한 빙그레 옐로우카페가 2호점을 만든다.

옐로우카페는 지난 1974년 출시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와 현대백화점이 컬래버레이션해 선보인 플래그십 매장이다.

지난 3월11일 현대시티아울렛 오픈과 동시에 문을 열었다. 5월 29일까지 누적매출은 약 2억3000만원으로 현대시티아울렛에 입점한 14개 카페 매장 가운데 매출 1위를 기록 중이다. 하루 평균으로는 약 300만원을 올리고 있다. 바나나맛우유 키링(뚱바키링)의 누적판매량은 3만5000개에 달한다. 인기 메뉴는 바나나맛우유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매출 비중에 약 30%를 차지한다.

오픈 초기 안테나숍으로 활용할 예정이었지만 '바나나맛우유 키링'의 인기에 상황이 달라졌다. 현재 2호점으로는 판교점과, 무역센터점, 신촌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빙그레 관계자는 "개점 당시 추가 출점에 대한 예정은 없었지만 오픈 후 큰 인기로 인해 추가 출점을 논의 중에 있다"며 "아직 장소와 시기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으며 현대백화점 측과 협의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옐로우카페 앞에서 사람들이 뚱바키링을 구매하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박인웅 기자



뚱바키링을 구매 하려고 현대시티아울렛 개장 시간인 오전 11시 이전부터 줄을 서며 오픈과 동시에 품절되어 버린다. 특히 중국인이 옐로우카페를 방문하고 내국인들의 비중도 높은 편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된 바나나맛우유 마케팅 집중으로 바나나맛우유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2%(1~4월 기준) 상승했고, 옐로우카페의 성공은 바나나맛우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바나나맛우유 마케팅 활동을 집중에 매출 상승세를 공고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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