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종만 친다고? 보신각에서 '소원을 말해봐~'

보신각 종을 만지며 소원을 빌고 있는 서울시민. /서울시



서울시 보신각터에서 종과 함께 소원을 비는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보신각터에서 월요일을 제외한 연중상설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20분까지 '보신각 상설타종행사'와 함께 소원을 기원하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인터넷 신청이나 예약을 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는 소원을 말해봐~ 프로그램은 보신각을 방문하여 종을 치지 못 한 시민과 관광객이 타종자와 함께 열 두 번째 마지막 타종 시 보신각종에 손을 대고 종의 울림을 직접 느끼며 소원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보신각에서 가족, 친구, 연인, 회사동료 등이 함께 소원 등을 기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전 11시부터 보신각 2층에만 도착하면 우리고유의 한복, 조선시대의 장수가 입었던 구군복 등 전통의상 등을 체험 할 수 있는 코너도 운영한다.

강희은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이번 "소원을 말해봐~프로그램은 타종시민과 관광객이 하나가 되어 소원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