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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소아암 환아에 운동화 선물

홈플러스가 '어린이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 소아암 환아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홈플러스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홈플러스가 소아암 환아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

홈플러스는 전국 125개 점포에서 진행 중인 '어린이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 소아암 환아에게 '희망 운동화'를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운동화 선물은 2012년 3월부터 시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말 '희망 책가방' 선물에 이어 진행됐다.

지난 4일 플리마켓 참여 대표 가족이 홈플러스영등포점에서 진행한 어린이 플리마켓 종료 후 한국백혈병협회 힐링스쿨에 소아암 환아를 위한 희망 운동화 50켤레를 전달했다.

영등포점 플리마켓에 참가한 문래초등학교 4학년 송채영(11) 어린이 부모 최정윤 (42)씨는 "아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직접 매매, 교환해보며 경제 관념과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랐는 데 적은 금액이지만 아픈 친구들을 위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수익금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며 나눔의 가치도 깨닫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라 전했다.

한편 이번 운동화 선물 외에도 홈플러스는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2016년 한 해 동안 소아암 환아 약 300명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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