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패션그룹형지, 무더위에 여름 아이템 매출 급증

까스텔바쟉 큐롯/패션그룹형지



패션그룹형지, 무더위에 여름 아이템 매출 급증

'까스텔바쟉'의 '아트 프린트 큐롯' 1차 물량 완판, 리오더

패션그룹형지가 평년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운 날씨 덕분에 여름 제품 일부가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패션그룹 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 여름 니트를 조기 출고했다. 매쉬 소재의 니트를 전년대비 1개월 앞선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것이다.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달하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최근 판매율이 급증해 5월말 기준 전체물량의 70% 이상이 판매됐다.

텐셀 소재의 여름용 롱재킷 역시 지난해 대비 약 1개월 앞선 4월 중순에 출고 했고, 5월말 기준 전체물량의 53%를 판매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재킷 판매율인 23%와 비교하면 여름 제품의 판매 속도가 빨라졌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패션그룹형지의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올해 4월 초 출시한 '아트 프린트 큐롯'의 경우 1차 물량이 모두 완판돼 2차 리오더 생산에 들어간 상황이다. 무더운 날씨에서도 필드 위 착용감과 활동성이 뛰어나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입장이다. 메쉬 점퍼의 경우에도 현재 판매율이 92%로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와일드로즈'도 무더위 특수를 누렸다. 올 여름 선보인 냉감 티셔츠는 지난해 동기 대비 판매율이 12.5% 신장했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무더위가 빨리 찾아온데다 길어질 것으로 보여 제품 출시 시기와 물량 확보가 중요한 때"라며 "무더위뿐 아니라 여름시즌의 우기 전략 등을 고려한 '여름 마케팅'도 올해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와일드로즈 냉감티셔츠/패션그룹형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