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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복 기능 '뭣이 중헌디?' 1위 메쉬 안감

하복 기능 '메쉬 안감' 1위/스마트학생복



하복 기능 '뭣이 중헌디?' 1위 메쉬 안감

쾌적함 유지시키는 메쉬 안감과 편한 착용감이 중요해

평년보다 일찍찾아온 더위에 하복을 입는 시기도 당겨졌다. 고온다습한 여름, 학생들이 하루종일 입고 생활하는 복장인만큼 땀배출이 원활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교복 브랜드 스마트학생복은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 765명을 대상으로 하복 기능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0% 중·고생이 통기성 좋은 메쉬(Mesh) 안감이 하복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이라고 답했다.

셔츠와 블라우스의 등과 겨드랑이 부분에 '메쉬 안감'을 적용한 교복은 땀냄새와 황변 얼룩 등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 이어 학생들이 2위로 꼽은 기능은 편한 착용감(23%)으로 사방으로 늘어나는 신축성 소재를 활용한 교복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위는 사이즈 조절(20%)이다. 간편하게 옷 맵시를 살릴 수 있을뿐 아니라 성장기 청소년들이 겪을 수 있는 체형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교복의 위생과 자외선 차단도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이다.

위생과 자외선 차단(ATB-UV+) 기능은 각각 15%, 12%로 나란히 4, 5위에 자리했다. 하복인만큼 습기를 원활하게 배출하고 외부 오염물을 차단하는 가공처리가 된 교복을 원한다고 답했다. 또한 자외선 차단, 항균기능이 적용된 교복을 선호하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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