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홈플러스, 벨기에 '그린팬' 친환경 프라이팬 출시

21일 모델이 홈플러스 모바일 앱을 통해 그린팬 포커스 라인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홈플러스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은 전세계 세라믹 프라이팬 시장 1위 브랜드인 벨기에 '그린팬' 상품을 출시해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린팬 상품은 친환경 세라믹 재질로 구성됐다.

홈플러스 측은 세라믹은 천연원료로 만들어 인체에 해롭지 않고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가열될 때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이 마련한 상품은 약 100종이다. 대표 상품으로은 포커스 라인의 프라이팬과 궁중팬(20/24/28㎝ 사이즈별/종류별/각 2만2900원)이 있다. 포커스 라인은 그린팬 광고 속 광고모델 이선균이 선보이는 상품이다. 홈플러스 온라인쇼핑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마련해 단독 판매한다.

서효경 홈플러스 온라인 상품 담당 바이어는 "최근 각종 친환경 상품이 각광 받는 트렌드를 반영, 주방 조리도구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그린팬을 론칭해 선보인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