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신세계백화점,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재획득

신세계백화점 본점/신세계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신세계백화점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또 한번 획득한다.

CCM은 2년마다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지난 2005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167개 기업(대기업과 공공기관 102개, 중소기업 65개)만이 인증 받을 만큼 평가가 까다로워 대외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올해 3월과 4월에 걸쳐 서류와 현장평가 등 약 10개가 넘는 엄격한 평가항목들을 통과해 인증 받게 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우수 중소 협력업체 발굴을 위한 'S-PARTNERS'를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훈장', '유통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사업 산업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협력회사와의 상생시스템이 우수한 것도 평가 결과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CCM 인증으로 인증마크 사용 등 대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한편, 소비자관련 법 위반 시 제재 수준을 경감 받는 등 경영활동에 있어 다양한 인센티브를 얻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신세계백화점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고 모든 의사결정의 원칙과 기준도 고객"이라며 "고객으로 집중된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유통의 신세계를 개척하는 유통 리딩기업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