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롯데백화점 잠실점, 시푸드 다이닝 '생 메종' 오픈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프리미엄 시푸드 다이닝 '생 메종'이 들어선다./롯데백화점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롯데백화점은 24일 잠실점 에비뉴엘에 프리미엄 시푸드 다이닝 '생 메종(SAINT MAISON)'을 오픈한다.

'생 메종'은 국내 최초로 3대 진미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했다. '생 메종'은 프랑스어로 성스러운 집이라는 뜻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없는 최고급 요리를 최고의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생 메종'은 세계 3대 진미, 제철 맞은 자연산 해산물, '모엣샹동', '돔페리뇽' 등 최고급 샴페인을 선보인다. 또한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도 제공할 계획이다. 프랑스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위고에빅토르'와 연계해 시그니쳐 메뉴인 자몽, 패션후르츠, 라임 등 타르트 3종을 제공한다. 유명 프랑스 홍차 브랜드 '마리아주 프레르'의 '마르코폴로', '파리마레' 등 2종류의 홍차도 선보인다.

정윤성 롯데백화점 잠실점장은 "최근 식도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평소 접하기 힘든 3대 진미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이색적인 식당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집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