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뷰티 케어로 피부 탄력 되찾자
페이스요가와 마사지가 도움
하루 일과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사무실일 것이다. 건조한 실내 공기와 계속 유지하게 되는 무표정은 피부의 탱탱함을 잃게 한다. 열심히 일하면서 피부에는 휴식을 주는 스마트한 탄력케어 방법을 실천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먼저, 피부탄력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생활 습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멍한 표정을 계속해서 짓고 있으면 긴장하지 않은 근육을 따라 피부가 늘어지게 된다. 이럴 땐 자신의 표정을 점검해 긴장시켜주는 것이 좋다. 모니터 옆에 거울을 두고 틈틈이 표정을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거울에 눈이 마주칠 때마다 눈을 좌우로 움직여 풀어주고, 볼에 바람을 넣는 동작과 입꼬리를 올려 미소 짓는 표정을 짓는 등 페이스요가를 하면 축축 처지는 피부를 긴장시킬 수 있다.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1시간 간격으로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안색을 개선해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에어컨 가동으로 인해 실내 공기가 건조하다면, 워터타입 에센스를 공병에 넣어 미스트처럼 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확실한 보습효과는 물론, 에센스에 함유된 유효성분이 피부를 더욱 효과적으로 가꿔준다.
아이오페의 '바이오 에센스 인텐시브 컨디셔닝'은 바이오 리독스(Bio-redoxTM)성분이 93.7% 함유되어 있는 워터타입 에센스다. 피부에 신속히 흡수되고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해준다.
낮동안 치진 피부는 간단한 나이트 홈케어로 관리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쉽게 쳐지는 페이스 라인과 팔자주름 라인을 끌어올리는 얼굴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을 도울 뿐 아니라 일시적이게나마 피부가 환해진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이때 클렌징 크림을 사용하면 클렌징 단계에서 클렌징과 마사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간편하다.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문지르는 것은 피하고, 2분 가량 마사지한 후 닦아내는 것이 좋다. 오랫동안 마사지하면 클렌징 크림에 녹은 메이크업 잔여물이 다시 흡수될 수 있다.
아이오페 '아이디얼 리치 클렌징 크림'은 메이크업과 노폐물은 빠르고 말끔하게 지워주며 풍부한 수분감을 남겨 피부의 탄력감을 살려준다. 세안 후 마지막 크림 단계는 탄력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다.
고효능 안티에이징 성분이 함유된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크림 바이오 엑설런트'는 피부 건조부터 잔주름, 탄력 저하까지 피부 노화 현상을 한번에 케어하는 제품이다. 이런 작은 습관이 업무 스트레스에도 굴하지 않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시켜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