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크라운-해태. 유럽에서 '한국의 풍류' 공연

지난 28일 한국의풍류 유럽공연이 열린 체코 프라하 루돌피눔 드보르작 홀에서 조상현명창이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가 눈뜨는 대목을 선보이고 있다./크라운-해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크라운-해태제과는 유럽 3개국에서 '2016년 한국의 풍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 한국의 풍류' 해외공연은 서양 음악의 본고장인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주요 도시에서 모두 4회를 공연한다.

30일 공연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페어라인 황금 홀에서 열린다. 200년 역사를 지닌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연장이자 대관이 어려운 극장으로 꼽힌다. 동양음악은 물론 국악이 뮤직페어라인 황금홀 무대에 오르는 건 1812년 개관 이후 최초다.

'2016년 한국의 풍류'에는 각국 대사관을 통해 현지 정·재계 주요 인사를 초청했다. 독일 공연에서는 50년 전 근로자로 파견되어 현지에 정착한 동포들을 초청했다.한편 '한국의 풍류'는 이번 공연은 우리 국악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이 2010년부터 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