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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이랜드리테일, IPO 대표 주관사 한국투자증권 추가로 선정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이랜드리테일은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기존에 선정한 현대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가 되고 미래에셋대우증권과 유안타증권, 동부증권, KB증권이 공동 주관사를 맡는다.

이랜드는 지난 2014년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 시 이랜드리테일 상장을 약정했다. 이랜드는 RCPS 발행 당시 3년 내인 올해까지는 한국거래소에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하기로 약속했다.

업계에서는 이랜드리테일의 상장 후 시가총액은 2조~3조원에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이랜드그룹은 이랜드리테일 상장과 킴스클럽, 중국 티니위니 등의 매각을 통해 재무 건전성 개선에 나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