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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메트로, 1일부터 승강장 안전관리 직영화 실시

서울메트로는 7월 1일부터 그 동안 민간위탁으로 운영됐던 승강장안전문 유지관리 업무를 직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따.

서울메트로는 지난달 30일까지 은성PSD에서 관리했떤 1~4호선 97개 역사에 대해 인수작업을 완료했다.

서울메트로는 은성PSD 출신 64명, 서울메트로 직원 82명, 외부 협력업체 직원 28명 등 총 174명을 투입해 2인1조를 유지하며 승강장안전문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하철 승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서울메트로의 간부와 직원 90명이 1일 2개조로 편성돼 현장 업무를 지원한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승강장안전문 관리에 전사적 역량을 총 동원하여 신규 채용이 완료되는 8월 말까지 승강장안전문 안전관리에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