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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완판까지 '3시간', 폭풍인기 '티몬 슈퍼꿀딜'

지난달 28일 14만개 판매를 기록한 '빽다방 이용권'. /티몬



티몬 '슈퍼꿀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직장인들의 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에는 '대박할인'을 알리는 지인들의 메시지로 넘쳤다. 소셜커머스 티몬의 슈퍼꿀딜 때문이다.

티몬은 이날 단 하루 동안 아메리카노 등 빽다방의 인기 음료 3종을 30% 할인하는 슈퍼꿀딜을 선보였다. 저가 커피로 유명한 빽다방에서 30%의 추가 할인이 붙어 주목받을 수밖에 없었다.

3일 티몬에 따르면 당일 6만6000장의 빽다방 이용권을 준비했지만 오전 중에 매진됐다. 이후 수량 추가를 거듭해 오후 8시까지 총 14만장의 이용권이 판매됐다.

지난 4월 샤오미 스마트TV를 판매했을 때도 같은 상황이었다. 국내 첫 런칭 당시 48만9000원에 판매한 샤오미 40인치 스마트 TV를 단 하루 기존가의 반값인 24만9000원에 선보였다. 당시 티몬은 250대의 물량을 준비했지만 14분만에 매진됐으며 반나절 동안 1000대가 완판됐다.

슈퍼꿀딜은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됐다. 모바일 앱에서 매일 오전 10시가 되면 한가지 상품을 선정해 최대 85%의 할인가에 선보인다. 완판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 3시간이며 하루 평균 클릭수는 50만건이다.

지금까지 판매된 슈퍼꿀딜 상품을 보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1만5900원), 뚜레쥬르 1만원권(7000원), 도미노피자 세트(2만2300원), 다이슨 청소기(49만원), 터닝메카드(2만9900원) 등이다.

금주에는 다이슨청소기, 빕스, 롯데 아쿠아리움, 샤오미 보조배트리 등이 슈퍼꿀딜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준성 티켓몬스터 CMO(최고마케팅경영자)는 "앞으로도 슈퍼꿀딜은 고객들이 자주 찾는 인기 상품만을 선정해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고객들이 매일 아침 티몬 앱을 구동할 때마다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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